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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Category 5 ‘수수께끼’

재업 – 트럼프의 메시지를 고민했어야 한다.

43Gear.com jamnet 2020. 12. 1. 12:04

지금 작성하는 이 토픽(글)은,

"처음 도널드 트럼프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연설을 했던 그 시점에, 우리는 트럼프가 귀한 사인을 준 것임을 알았어야 했다. 트럼프는 왜, 국회연설을 자청했었는지, 그의 연설을, 한국의 국회와 정치꾼들은, 고뇌했어야 한다."

와, 동일한 글이다.

 

 

처음 도널드 트럼프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연설을 했던 그 시점에,

우리는 트럼프가 귀한 사인을 준 것임을 알았어야 했다.

트럼프는 왜, 국회연설을 자청했었는지, 그의 연설을,

한국의 국회와 정치꾼들은, 고뇌했어야 한다.

 

 

무엇이 오른 것인지...

 

사람에겐, 속사람이 존재한다.

이 속사람을 우리는 영혼이라 말하지 않나.

그림자들의 시나리오는 분명히 남북전쟁 그리고 한반도 적화통일이었을 것이다.

처음부터...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쉼없이 기회를 주고자 했다. 트럼프 본인이 모를리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란 이 나라의 정치인이란 자들이, 그 그림자들의 충견임을, 모를리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대한민국 국회연설을 통해서 단순히 대한민국의 성공과 발전만 말하지 않았다.

우리가 어떤 아픔을 겪었었는지, 어떤 전쟁과 어떤 동족간 혈투가 있었는지도, 그 역사를 되짚었다.

그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야기하며, 다시 그 아픔을 겪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할 수 있으면 다른 길, 다른 방법도 있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나라의 정치꾼들은, 단순히 그림자들의 충견인 이유뿐 아니라,

친중, 친북, 좌파 그리고 매국노들이기에, 나라 전체를 뒤짚고 싶었을 뿐이다...

 

설사 그림자들의 설계 그들의 시나리오가 적화통일이라 할 지라도,

이 나라의 정치인들 또는 이 나라의 국민이란 자들이 열렬히 이를 방어하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그리고 설사 도널드 트럼프 역시 로스차일들의 충견일 지라도,

그가 전하는 좌파척결 그리고 다시금 애국보수/우파의 길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그러면 그 그림자들도 쉽게 자신들의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림자들은 언제나...

그들은 언제나 역사속에서 책임을 묻는다.

그 시나리오는 자신들이 만든 것이고, 그 음모는 자신들이 꾸민 것인데,

정작 자신들의 시나리오에 놀아난 그 나라, 그 민족에게 책임을 떠넘긴다.

이는 그들의 오래된 전통이고 전략이다.

 

봐! 너희들이 원했잖아! 너희들의 선택이야!

 

도널드 트럼프 역시...

도널드 트럼프 자신은 그림자 자체가 아니다...

그는 로스차일드에 의해 미국의 대통령이 된, 그 그림자들과 연대할 수 밖에 없는 자리에 있는 한 인생일 뿐이다...

 

그는, 스스로는 사람이기에,

그는, 스스로는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에 앉은 인물이기에,

대한민국 또는 이 나라의 정치꾼들이 정신을 차리길 희망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림자들의 설계대로, 패권이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기를 바랬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미국의 완전한 패망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람에겐 영혼이 있다. 또한 이 영혼을 성경은 속사람으로 증거하기도 한다...

인정하든 안하든 도널드 트럼프의 속사람에도 성경구절이 움직이고 있으며, 그럴수 있는 이유는,

그가 그 성경으로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기 때문이다.

그가 현재, 그리스도를 주권자로 인정하든 안하든 그리스도의 편에 서있든 아니든,

의인도, 악인도, 주권자가 주권자 마음데로 사용한다.

동일하게, 성령께서도,

그가 10살때 읽었던 그 성경구절을 쉼없이 떠올리게 하실수 있다!

이게 영이고 영의 힘이다...

 

롬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스차일드의 사람'임을 분명하게 알고있다.

그리고 '로스차일드와 그림자들에 의해서' 미국의 대통령이 된 인물임도, 잘 알고있다.

하지만 이 또한, 주권자가 허락해야 가능한 것이다.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는 건 오직 주권자다.

 

육의 눈으로, 도널드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든건 로스차일드이지만,

영의 눈으로, 예수가 허락했기 때문에 예수의 허락안에서 예수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더, 자신의 역할을, 이 쇼를, 지속해 주길 바랬다...

 

그 도널드 트럼프라는 인물은, 분명히 전쟁을 피하게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남몰래, 이 쇼!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 쇼!까지, 그림자들의 지시는 분명히 아니었을 것이다.

트럼프의 무능력(그림자들 입장에서)이 만들어낸 쇼다! 아니면, 트럼프 입장에서의 도발(그림자들을 향한)이다!

분명한 한가지 진실은, 창조자가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고 있다는 이 한가지 진실이다!

 

하지만,

끝끝내, 이 땅의 정치꾼들은, 음모를 쫓아 충견의 모습을 보이는 그 그림자들의 충견들은,

끝끝내, 이 땅을 깡그리 무너뜨린후, 리셋을 원한 것이다.

완강한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

완전한 통제를 위해서...

 

그들은 중국 공산당의 충성스런 개가 되어서,

이씨 조선이 그랬듯, 자국민을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이 작은 한반도에서 영원토록 왕노릇을 하고 싶은 것이다...

중국몽이란, 바로 그 조선을 꿈꾸는 것이다...

그 중국에 달라붙어서, 중국의 개로 중국을 섬기면서, 한반도에서 왕노릇 해 보겠다는...

서인이란 이름으로, 역사까지 마음데로 바꿀수 있었던 그 조선...

인류 역사에서 유일하게, 자국민을 노예로 전락시켜 노예로 부려먹었던 그 조선...

그 조선을 꿈꾸는 것이다...

 

이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 재업 – 트럼프의 메시지를 고민했어야 한다.

 

재업 – 트럼프의 메시지를 고민했어야 한다. – 43Gear

지금 작성하는 이 토픽(글)은, "처음 도널드 트럼프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연설을 했던 그 시점에, 우리는 트럼프가 귀한 사인을 준 것임을 알았어야 했다. 트럼프는 왜, 국회연설을 자청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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