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위키트리) ‘9일 인천대교서 사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유서 공개 김진 전 논설위원이 스스로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떠난다’는 유서를 남긴채, 숨졌다.지난 2026년 4월 9일(목)에 발생한 일이다. 그리고 13일엔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를 통해, 그의 유서가 발견되었다.시간대를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이택수라는 좌파 그리고 조갑제라는 가면을 쓴 역겨운 매국노가 김진의 사망과 관련해 정보를 제공한 셈이다.뿐만아니라 ‘오늘의이슈는’이라는 유튜브채널은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돈’과 밀접한 연관이 그리고 마치 돈 문제라 삶을 끝낸것처럼 그 ‘돈’을 그의 죽음의 중심에 연일 올려놓고 있다. 그들은 참 잘도 발견한다. 때로는 약속이 되어있었다고 스스로 의심의 여지를, 이스라엘 모사드와 같이 ‘위대하게..
이전글에서 소개했던 그 신부동으로 이사해 짧은 기간 머물기 전,우리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모산로157번길 20-6 ㅎㄷㅂㄹ’라는 곳에서 2011년 10월 31일부터 2015년 2월 4일까지, 3년 4개월을 살았었는데,이곳에서 사는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내 인생도 이곳에 사는 동안 통째로 날라가버렸다. ① 우리가 살 던 집.② 배방산 이 집이야… 참 허접하지…누구라도 그럴진 모르겠지만,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사는 참 설례이지. 집을 어떻게 꾸며야 하나. 내 방은 어떻게 꾸밀까.비가 오면 빗물이 주르륵 주르륵 떨어지는 집이었지만, 저 집에 사는동안, 참 기쁘고 행복했던 일들도 많이 있었다.적어도 저땐, 돈이 없어서, 가난해서, 그런 이유로 슬프거나 힘든때는 아니었고, 우리 모자는 사실 그런 것..
[출처 TV조선] 이란,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가혹한 복수할 것” 그러니까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이란의 안보 책임자 라리자니를 죽이겠다고, 라리자니가 있을법한 곳에 동시다발적으로 미사일을 날렸다는 거다. [출처 뉴시스] 美 침공 왜 했나…영국도 “이란, 합의 가능한 제안했었다” 애초 이 전쟁은, 지난 2026년 2월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던 미·이란 3차 간접 핵 협상이 이루어진 직후에 벌어졌고.이 협상을 마친뒤 기다렸다는듯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뒤통수를 치며 도발한 전쟁이다. 이게 사실관계다. 위 뉴시스 보도 뿐 아니라, 이란은 그 3차 간접 핵 협상 자리에서 놀라운 제안을 했었고, 협상에 참여했던 미국 및 UN 실무진들 조차 ‘협상 합의 가능하다’란 결론을 내렸었고, 이런 전제하..
[원문출처 The Guardian] Trump counter-terrorism chief quits over Iran war, blaming Israel / (구글번역) 트럼프 행정부의 대테러 책임자가 이란 전쟁에 대한 책임을 이스라엘에 돌리며 사임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테러 책임자였던 조 켄트(Joe Kent)가, 양심상 이란에서 진행중인 현재의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국내시간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더 가디언(The Guardian)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이란전쟁 뿐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미, 어쩌면 그 처음부터 이스라엘 정부의 하위조직이었는지도 모른다. 왜? 그 미국이라는 나라를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라 불러도 되기, 때문이지.이 전쟁뿐 아니..
전부 다 여학생 무덤 구덩이…‘이란 초등학교 폭격’ 미-이 책임 미루나로이터 “미군 조사 결과, 이란 초등학교 공습은 미군 책임일 가능성”“이란 초등학교 공격은 미군 책임”-NYT 무엇이 진실이든 간에, 이스라엘도 미국도,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변명으로 시작하지 않은 폭격이었다.그리고 결과적으로 미국의 소행으로 일축되는 분위기다.애꿎은 소녀들이 무참히 희생되었다. 나는 이를, 인신제사의 희생양이라고 생각한다. 왜?앞서 토픽을 통해 증거했듯, 저마다 아직 정확한 희생자가 파악되기도 전에 그 ‘148‘이라는 숫자를 대대적으로 홍보했기 때문이다. 국내뿐 아니었다. 문제는, 이스라엘도 미국도 이란 초등학교 폭격을 이란의 혁명수비대의 짓거리라 하지 않았는데,이 폭격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행위’라는 찌라시가 ..
“그 전이었지. 병들고 죽어가는 엄마를 옆에 뉘어둔 채 가스라이팅을 당한건. ‘이제 다, 끝났다'” 어제까지 그 아내가 3,000원에 팔던 중국담배를 하룻밤 사이에 500원 더 벌겠다고 3,500원이라고 값을 부르던 그 모양새도 웃기지만, 그래서, 500원 차이라면 그냥 피우던 담배 피워야겠다 싶었던 나를 향해 해코지를 하려 하는 그 모습이, 인간으로 사람으로 생각하면 잘 이해가 되지 않지.나? 내가 무례하진 않았냐고? 개와 뱀이 알 것 아닌가. 내가 무례했었는지 아닌지.정중하게, 500원을 더 내고 담배를 사가지고 나왔을 뿐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는, 피우던 디스를 사 피웠을 뿐이고… 더군다나,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알고있지 않나. 이 일이, 이 칼잡이들이 첫번째 칼잡이들이 아니라는 사..
원본 “SBS 뉴스”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 https://youtu.be/sFbmsuX147A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심근경색 사망 사이의 인과성을 인정한 국내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 백신을 맞은 뒤 숨진 사람 가운데 인과성이 인정된 사례는 극히 적은데, 이번 판결이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박하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23년 차 공무원이었던 남편, A 씨는 남편의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합니다.[A 씨 : ‘(백신) 맞아도 될까?’ 얘기를 저한테 했었거든요. 맞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우선접종 대상자였던 남편은 지난 2021년 6월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열흘 뒤 세상을 떠났습니다… 블랙아이 클럽. Feat. ..
천안에서 삶이 끝나갈 무렵… 물론 몰랐지.천안을 떠나, 다시 경기도 어디 즈음으로 이사를 하게 될 줄, 이때는 몰랐지.아래 지도 한번 볼까. ① 우리가 살던 집이 있는 골목길 초입.② 중국인이 운영하던 아시아마켓. 지금도 동일한 그 중국인들이 동일한 식료품점을 운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③ 중국인들이 운영하던 그 아시아마켓 바로 옆에 있는 일종의 모텔이다. 역시 이 글을 작성하는 2026년 2월 25일 현재도, 모텔을 운영중인지는 모르겠다. 경찰 때문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굉장히 위험한 곳이다. 딱 봐도 위험해 보이는 사람들, 일용직으로 일하기 위해 한국에 온 중국인들, 조선족들이 모여사는 일종의 장기 숙박업소였다. 적어도 그땐 그랬다. 봉고차 여러대가 저 모텔 앞에 서면 수없이 많은 중국인들이 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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