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귀한 교훈을 스스로 얻었다.그래 맞다… 아직도 내 마음엔, 미련이 남아 있는거지…존재 자체가 저주새끼인 뱀새끼가 진정한 저주의 본성이란 진실을 알았는데. 그런데도…그러거나 말거나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그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똥물처럼 쏟아내는 저주새끼가, 그 태초, 그 처음, 그 시작부터, 저주를 쏟아부어 저 뱀새끼의 영원한 저주의 올무에 갇히게 한 진실을 다 알았는데. 그런데도…아마도, 저 뱀새끼와 저 저주새끼의 지옥 때문이겠지…생각해봐. 저런 참담한 뱀새끼와 저런 참담한 저주새끼의 지옥이라면, 그 지옥이 어떤 저주일지…하지만 오늘은,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다.오만정이란 단어로는 부족한데…그런데도, 그러거나 말거나, 아랑곳하지 않는 뱀새끼와 저주새끼를 본 지금…아 그렇구나… 생각건데, ..
난 저 예수란 지옥의 본질, 씹창 창놈의 저주 뱀새끼가, 어떤 씹창 창놈의 똥냄새를 쏟아붙는 저주의 뱀새끼인지, 다 보았다네…난 저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 저 저주의 영, 저 저주의 사악한 혼이, 어떤 저주스럽고 구역질이 나고 역겨운, 뱀새끼의 저주를 쏟아붙는 저주새끼인지, 다 보았다네…난 질실을 다 보았다네…저 뱀새끼와 저 저주새끼가, 어떤 뱀새끼인지, 어떤 저주새깨인지, 너무나도 명확하게, 다 보았다네…너무나도 역겹지…너무나도 구역질이 나지…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네…오만정이 다 떨어졌는데도,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아랑곳하지 않는다네…뱀새끼와 저주새끼의 아랑곳하지 않음이, 얼마나 소름끼치는 역겨움인지,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네…인간이 얼마나 하찮을까…인간이 얼마나 똥같을까…처음이, 예..

천국? 처음부터 저주의 똥덩어리인 예수란 지옥의 애비, 곧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라는 저주의 영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새끼의 저주로 시작했는데… 그런데 천국?저주가, 은혜로, 둔갑이라도 한다는 건가. 그렇지 않다. 저주로 시작했으니, 반드시 저주로 끝날 것이다.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뱀새끼들 이지만, 저주로 시작된 역사는, 반드시, 저주로 끝날 것이다.① 지옥이 먼저냐? 천국이 먼저냐?② 저주가 먼저냐? 은혜가 먼저냐?본질적으로, 예수란 지옥의 애비, 곧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라는 저주의 영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새끼가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그 단어 “은혜”란, 예수란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성령이란 저주새끼의 저주에서 출..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무슨 글을 남겨야할지 헛웃음만 나온다. 이 세상 돌아가는 꼴이, 바로 예수라는 구더기가 기어다니는 창놈의 뱀새끼의 그 이름의 저주이며, 이 예수라는 유대인 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퍼 나르는 성령이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가 아니냐. 해야 할 말도 많고, 기록으로 남기려는 글도 많지만., 정말 헛웃음만 나온다... 자칭 기독교라는, 이 땅에 기생하는 그 골때리는 집단에게 물어보자. 자칭 기독교라는 그 골때리는 자들에게 한번 물어보자. 너희 마음은 어떠냐. 이 예수란 유대인 창놈의 뱀새끼와 저주를 퍼나르는 성령이란 저주 뱀새끼가, 자신들이 똥구녕으로 싸지른, 자신들의 그 형제라는, 이 예수란 유대인 창놈의 뱀새끼의 눈동자라는 그 유대인이란 자들이, 팔레스..

원래, 이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의 저주와 장난질을, 한번, 두번, 세번, 네번... 그렇게 당하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쓰러지기도 하고, 포기하게도 되곤 하지. 그래서 쓴 글을 한번 지우고, 실실 쪼개고, 또 한번 지우고, 실실 쪼개고 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쓴 글이 처음 글처럼 써지지 않을때가 종종 있어. 뱀새끼에 관한 첫번째 기록을 작성하면서, 좀처럼 전후좌우 불분명하게 써진 부분도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수정을 조금 한다. --- 2006년에 서울을 떠나서 천안에서 10년을... 그리고 다시 2016년 8월 31일, 지금 살고있는 이곳으로 이사를 왔으니까... 이곳에서도 벌써 7년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나는 왜?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를 버렸냐..
그래야지... 할 수 있는 모든 장난질을 다 쳐 해야지... 오늘은 또 이런 저주의 장난질을 하는구나... 대비가 부족했네... 오늘은 꼭 첫번째 기록을 남기려고 했는데... 저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그 첫번째 기록을 남기려고 했는데... 꼭 인트로(Intro)를 통해서 남기고 싶은 기록이 있었는데... 글이 다 날라갔네... 내가 대비가 부족했네... 저 예수란 유대인 갈보지 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뱀새끼인데... 저 예수란 유대인 똥갈보 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저주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데... 내가... 대비가 부족했네... 네팔에서 데려온 저 예수란 저주의 뱀새끼 거룩한 똥구녕을 핥는 그 네팔놈으로 시비를 거는 통..
기어들 안녕~ 기어들 모두, 잘 지내? 사실은, 잘 지내는지 무척이나 궁금해. 그리고 너무너무 오랜만에, 43에 글을 써서 뭐랄까... 내가 처음, 43기어를 꿈꾸었던 그날이 자꾸만 떠올라... 2017년 1월 30일, "나 역시, 한 사람의 기어로써 43Gear에서 열심히 활동할거야"란 제목의 글로, 43기어에 첫 글을 장식했었고, 2017년 4월 30일 "[영상편집] 1. FCPX: Intro about Final Cut Pro X"란 제목의, 43기어를 꿈꾸기 전에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들을 하나씩 하나씩 옮겨 담으면서 43기어를 시작했었지. 43기어는, 종교적인 이야기를 담는 공간으로 만들어지거나 계획되지 않았어. 43기어는, 그가 어떤 크리에이터이건,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작업을 소개하고, 작업의..

[출처 미스터리갤러리 : 책사풍후미나모토] 정감록 예언의 김일성 등장 예언 조선 말년에 당목이 넷을 지나버리면 (= 조선 말년에 당파가 4개를 넘어서면), 지혜 있는 선비는 반드시 (도망)갈것이요. 해석 : 조선시대엔 당파가 동인 서인 남인 북인 이렇게 4개의 당파가 있었음. 근데 당파가 숫자 4를 초과해 5번째 정당이 나오면 지혜있는 선비는 반드시 도망쳐라.... 즉 조선왕국이 멸망하고 일본제국주의 시대를 거치다가, 독립 후 공산당,민주당이 척 척 조선에 나타나면 도망가라는 거임. 625전쟁이 터질꺼니까. 만일 성스러운 해를 만나면, 1000척의 배가 갑자기 인천,부평의 넓은 들에 정박한다... 해석 : 인천상륙작전 예언한거임. 10년 동안 들에서 밥을 먹으니 집 생각하는 마음이 한이 없고 1000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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