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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Category 5 ‘수수께끼’

이승만의 선택 그리고 김일성의 선택

43Gear.com jamnet 2020. 10. 7. 17:57

 

 

 

지난 2020년 10월 6일 “정부수립 당시 남북 수뇌부 친일파 분석”이란 제목으로 신인균의 국방TV 방송을 소개하며,
연이어 “이승만의 선택 그리고 김일성의 선택”란 제목으로., 이와같이 내가 가진 기준, 정신, 사상을 소개하는게,

옳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글(토픽)과 관련하여, 위 두 편의 글(토픽)을 참고하면,

더 많은 이해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생각건데.,

나는, 이승만은 프리메이슨과 상관이 없냐라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김일성도 이승만도, 그 나름의 방법으로, 전략으로, 그림자들에게 충성맹세를 한 장본인들이다.

 

기나긴 장고의 역사속에서 여전히…

감추어진 비밀이 존재하고, 숨겨진 역사의 진실이 존재한다마는,

분명한 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문제의식.

 

이런 의문을 가져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만약, 그림자들이 아니었다면? 그러면 과연 문명의 발전은 있었을까?

만약, 그 그림자들이 아니었다면? 그러면 과연 아시아인들의 육신에 뼈저리게 사무쳐있는 이 육신의 저주를,

아시아인들은 훌쩍 뛰어넘을수 있었을까?

과연 그럴까?

 

예컨대 대한민국이란 나라… 그 이름 조선이… 패권국가가 될 수는 없는게 현실이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 이 순간에도, 귀신을 위해 제사를 지내며, 그 제사를 위안으로 자랑으로 삼는 민족이다.

아무런 의식의 변화도, 아무런 의식의 진화도 없었던 이 민족이? 그림자들이 될 순 없는거다.

 

우리는, 이승만에서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한 켠에서 그저 산업화에만 성공했을 뿐이다.

산업화에만 성공했지, 본래 가지고 있었던 본질적인 기질 - 허례허식, 냄비근성, 유교, 갑질문화, 조선이란 이름 - 어느 하나, 달라지지 않았다.

 

나는 어느 미술학원에서 학원버스를 운전하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었다.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 아이들이, 어떤 갑질을 부리는지,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상상도 못한다…

살인의 충동을 처음 느껴본 때였고, 헛구역질이 올라오는 경험을 처음 한 때였고,

그런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골수 끝까지를 경험한 때였다.

 

이런 새파란 것들도 갑질을 부릴줄 아는데, 그것도 어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갑질을 부릴줄 아는데,

대기업 총수가, 갑집 부리면 안되는 걸까. 그게, 대기업 총수이기에 나오는 갑질일까. 아니면, 갑질이 상놈들의 전유물이냐.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중국이? 일본이 말하는 탈아(탈 아시아)란? 그저 그 그림자들을 발견했을 뿐이며,

그 그림자들의 개가 되어 그들과 함께 하겠다는 다짐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다.

그 그림자들이 없었다면, 일본이란 나라는 존재하지도 않는다. 누가 뭐라해도, 이게 팩트(fact)다!

그 일본이 유일하게, 제일먼저, 그 그림자들의 권력을, 자본을, 비전을 발견했을 뿐이다.

 

다시금 지난 2018년 10월 8일 작성했던 “그들은 어떻게, 언제부터, 이 땅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을까”로 돌아가보자.

갑신정변의 주역들? 소위 개화파? 이들이 일본인들을 통해 발견한 것 역시, 바로 그 그림자들이 주도하는 세상이었다.

그러면? 그들의 그 발견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아니면? 전주 이씨가 세운 조선과 조선의 역사가 옳았나?

 

근본적으로, 그렇게 접근할 문제가 아니다…

그림자들이 사단의 회라고 해서, 그들이 사단의 개인것처럼, 조선도 선이 아니었으며, 조선도 악이었다!

다시 말하지만,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반드시 주권자가 사용한다.

문제는, 의인으로 쓰일것인가 아니면, 악인으로 쓰일것인가다…

 

지난 2019년 1월 9일 글 “어째서 예수는, 로스차일드를 통해서 이스라엘 땅을 회복했을까.”를 통해서도 밝힌바…

의인도 악인도, 창조자의 계획과 창조자의 뜻을 이루기위해, 창조자가 사용한다.

눈으로 보는 세상은, 그 악인의 뜻이 이루어진것 같지만,

그 악인을 이용해 창조자의 뜻과 계획이 이루어졌을 뿐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가 선택할 수 있다면? 너는 이승만이 될거냐? 아니면 김일성이 될거냐?

 

적어도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한반도의 남북전쟁이,

그리고 베트남의 남북전쟁이 짜여진 각본(시나리오)에 따라서 일어난 전쟁이란 점을 모른척하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니가, 선택할 수 있다면, 너는 어떤 선택을 할테냐. 이승만이냐 김일성이냐.

 

이승만의 미 의회 연설 또한 우연히 아니었다 확신한다.

그림자들은 남북전쟁의 시나리오를 구상하며, 남과 북의 책임자들을 물색했을 것이고,

하나는 이승만이었고 다른 하나는 김일성이었다.

하나는 자신의 국가를 지키기 위해 미 의회에 섰고, 그 미 의회에서 대 일본 경계를 어필하며 맥아더와 친분을 쌓으며 결국, 반쪽이나마 그 국가를 지켜냈고,

다른 하나는 소비에트연방의 앞잡이가 되어 기꺼이 민족대학살을 위해 총을 들고 진격해왔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누구의 선택을 지지할테냐.

 

이승만도 김일성도,

그들 각자의 선택이 없었을 지라도, 남북전쟁은 일어났고, 분단의 역사는 정해져 있었다.

가진것없고, 할 수 있는것도 없고, 조선왕조 500년의 저주가 그대로 사무쳐있던 그 땅을 위해,

이승만은 국가의 미래를 내다보며, 국가의 재건을 바라보며, 그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끓어들였고,

김일성은 조선왕조 500년의 저주를 이어가기 위해, 스스로 왕이 되기위해, 나라와 민족을 향해 기꺼이 총을 들었다.

이승만의 선택으로 인해 미국이란 나라와 피를 나눈 동맹국의 지위를 가질수 있게 되었고, 이는 산업화의 밑거름이 되었음은 역사가 증명하는 결과물이다.

김일성의 선택으로 그 나머지 반쪽은, 피골이 상접했고, 모든걸 잃었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누구의 선택을 지지할테냐.

 

결과? 독재?

이승만이 잘한것만 있는게 아니며, 그의 마지막이 좋지 않았지만,

그리고 그 후에라도, 이미 갑신정변의 주역들 또는 그 훨씬 이전부터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사단의 개들이 활약하고 있던 이 한반도엔, 그들의 충견들이 정치란 이름으로 득세했을 따름이다만,

그래서? 그러면?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김일성의 선택을 지지할테냐.

 

 

신의 한 수.

 

그러면 신이 죽었나. 창조자의 심판이 누군가에겐 피해가랴.

이승만과 김일성이란 두 인물의 선택과는 무관하게, 이 땅에 예수란 그 이름이 강하게 전파되었고 복음은 움직였다.

김일성의 공산주의를 피해 자유대한민국으로 내려온 140만의 북한인들은 기독교인들이었으며, 지식인들이었다.

그들이, 남한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 이게, 팩트(fact)다!

이 한가지 역사 많으로도, 이승만의 선택이 옳았음을 명백히 증거한다.

 

자유대한민국?

그 자유대한민국 남쪽에, 민주주의를 원했던 조선인이 얼마나 되었을것 같나.

공산주의를 원했던 조선인들이 훨씬 더 많았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룬 주역들은, 분명히 북에서 피난 내려온 140만의 피난민들이었다.

 

남북전쟁의 시나리오를 짜던, 남북전쟁을 모의하던 그들의 예상과는 달리,

김일성의 선택과 그 김일성의 선택을 지지한 그 반쪽과는 달리,

그 그림자들이 원했던 미래와는 상관없이,

복음은 남한으로 내려왔고, 그들은 남한의 산업화를 성공시켰다.

그 김일성을 선택하지 않고, 남한이란 자유의 땅으로 피난길에 올라 내려온,

그 북한에서 살 던 기독교인들이 남한의 산업과 역사를 바꾸어 놓았음이, 역사가 고스란히 증거하고 남겨놓은 유산이다.

 

신의 한 수는, 이런 것이다…

그 모든 계획이, 사람의 머리에서, 그 그림자들의 머리에서 나온것 같지만,

결국., 신의 뜻에 따라 누군가는 의인으로 또 누군가는 악인으로 쓰였을 뿐이다.

 

 

벧후3: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너는 무엇을 바라보며 살거냐.

세상을 눈으로 보되, 영으로 느껴봐…

 

세상은 분명히 성경으로 시작했듯 성경대로, 끝난다.

환란은 올 것이고, 우리는 모두, 환란을 마주해야 돼.

그러면? 그 환란중엔 은혜가 없다고 했냐. 그렇지 않아.

 

중국이란 한 나라를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어 한가지 언어로 복음이 전파되게 한 그 예수에게, 중요한게 뭐겠나.

그 나라의 거대한 영토를 지키는 것일까. 아니면, 그 나라의 부국강병일까.

중국은 중국으로 쓰임받고 있을 뿐이다.

이 말을 또 할까…

 

어떤 사람들은, 육신을 쫓아, 육의 눈으로 중국을 바라보며, 중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기도한다마는,

그건 육신의 안목이며 이생의 기쁨이다.

중국을 중국으로 만든건 예수인데, 예수에게 중국을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 달라?

그런 기도? 예수가 듣지도 않는다. 토해내 버리리라.

 

중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든 예수가,

그 중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어 만다린이란 언어 하나로, 중국 땅 끝에서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게 하지 않았나.

그 중국을 지금의 중국으로 만들었기에, 이슬람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지 못했다.

예수라는 그 이름이 전파된 이상, 성령이 그 이름을 더 멀리, 더 깊게 전파하지 않던가.

그 중국이 공산주의 국가가 되던 말던, 그 중국에 예수란 이름이 사라지지 않았다.

 

그림자들은,

남북전쟁 이후에도, 한반도에 관한 그들의 계획이 있었을테고, 그 계획이, 지금의 대한민국의 모습이 아니었던건 분명하다.

감추어진 역사를 통째로, 지금 다 밝혀낼 수 없을 지라도, 하지만 분명한 사실들이 존재한다.

민족? 국가? 애국? 나의 조국? 이런거 없었다. 그나마 그 전쟁으로 인해, 민족! 국가! 애국! 조국!이 생겼던거야.

너와 내가 아니라, 그 전쟁을 경험한 먼저간 우리의 열조들에게, 그 전쟁과 난리를 겪으며 민족! 국가! 나라! 애국! 조국!이 생겼던거라고.

 

지금 이 순간에,

터키로, 중동으로, 아프리카로, 목숨을 걸고 때로는 순교 당하며,

여전히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열방으로 사역을 떠나는 거의 유일한 나라…

그 나라의 이름이, 대한민국이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않았던…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그의 열매로, 그를 알라고 성경은 증거했다…

신의 한 수 역시, 그 열매로만 가늠할 수 있는거야…

신의 한 수가 무엇이었는지, 신의 뜻이 무엇이었는지...

 

그 누구도 예상하지 않았던…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지금 이 순간에, 온 세상으로 복음을 퍼 나르고 있는 거의 유일한 나라…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냐.

중국이 중국으로 쓰임받듯, 일본이란 나라는 일본이란 나라로 쓰임받듯,

이 민족도 이 민족으로 쓰임받고 있다.

예수가 다시오는 그날까지, 복음을 유통하는 사역을 맡은 이 민족의 이 사역이,

끝이 나겠나...

 

비전은,

예수의 곁에 서서,

예수의 눈동자를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데서 출발해야 돼...

그 비전은, 예수의 비전이니까...

 

어느날…

예수는 왜? 이렇게 했을까…

지금보다 더 투명하게, 더 깊게, 창조자의 섭리와 뜻을,

이해하게 될 날이… 곧 오겠지…

 

하지만 이런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열매 때문에,

나는 이승만의 선택이 옳았다고 확신한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어떤 기어들이 쓴 글을, 내 방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읽을수 있게 해준…

내가 누군가의 글에 호응하고, 누군가의 글엔 반박하며, 교제할 수 있게 해준…

그래서 나는, 이승만의 선택이 옳았다고, 확신한다.

 

 

 

 

+ 이승만의 선택 그리고 김일성의 선택

 

이승만의 선택 그리고 김일성의 선택 – 43Gear

지난 2020년 10월 6일 “정부수립 당시 남북 수뇌부 친일파 분석”이란 제목으로 신인균의 국방TV 방송을 소개하며, 연이어 “이승만의 선택 그리고 김일성의 선택”란 제목으로., 이와같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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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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